
정부가 서울 지역 시내면세점 4곳을 더 늘리는 한편 부산, 강원도 지역에도 면세점을 각각 1개씩 추가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29일 "한류 확산 등에 따른 외국인 관광 특수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에 4개 신규면세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크루즈, 해양관광 등 관광분유 규제 프리존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과 강원 지역에도 시내면세점을 1곳씩 추가 설치키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