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2016은 7회 연속 산업통상자원부의 ‘Global Top 5 전시회’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성장해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 세계 48개국, 1,5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 2,9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식품기기(제1전시장)와 국내 식품 부문(제2전시장)으로 분리, 개최된다.
더욱이 최근 산업부가 ‘소비재 수출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는 등 수출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서울푸드 2016은 국내 중소 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 바이어가 약 700여 개 기업이 방문, 작년 대비 29% 증가한 것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서울푸드 2016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푸드 2016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16년 식품산업의 주요 키워드인 ▲원재료명 표시를 분명히 한 클리어 라벨 상품(clear)과 이를 위한 유기농 상품(organic) ▲모든 소비자를 위한 무함유 제품(free from) ▲플렉시테리언 효과(flexitarian 준채식주의자) 등과 관한 정보를 국내외 식품산업 종사자들이 서로 공유하고 거래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코트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제공정무역 인증상품 홍보관’, ‘2016 모닌컵 바텐더 챔피언쉽’, ‘할랄 식품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새롭게 시행한다.
코트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제공정무역 인증상품 홍보관’, ‘2016 모닌컵 바텐더 챔피언쉽’, ‘할랄 식품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새롭게 시행한다.
국제공정무역 인증상품 홍보관은 유럽, 북미 등 125개국에서 판매되는 300여 개의 국제공정무역기구 인증 상품을 소개한다.
서울푸드 2016은 참가 업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제품 발표회, 특허청과 협업해 특허권 출원 과정에 대한 소개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식품 특허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한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K-Food 글로벌 마케팅 전략 세미나, 해외 참과 업체들과 국내 바이어와의 1:1 미팅을 지원하는 ‘비즈매칭(Biz Matching)’ 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