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캘리그라피, 비주얼씽킹, 사진예술치료, 컬러테라피 등 선생님이 학생과의 소통 및 창의 융합 수업에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이 특강에서 다뤄져 왔다.
이번에 열리는 12번 째 특강의 주제는 ‘건축인문학’이다.
비바샘은 건축 전문가인 조원용 건축사를 초청하여, 건축의 역사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들여다보고, 건축 원리를 이용해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비바샘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건축의 원리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생활 속에서 건축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유학기제 수업과 창의적 체험 활동을 준비하는 초중고 선생님들에게 건축을 활용한 색다른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은 5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바샘 사이트에서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석자는 16일 비바샘에 공지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