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딩 티카페 오가다가 ‘The Art of Blending’이라는 이름의 컬쳐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The Art of Blending’ (이하 TAB)은 다양한 분야 또는 새로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카페 오가다의 핵심 아이덴티티이자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나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블렌딩’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기획됐다.

카페 오가다 TAB 시즌1에서는 한국의 전통차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블렌딩 티 카페 오가다와 한복을 패셔너블한 데일리룩으로 새롭게 선보인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과의 화보를 담았다.


2009년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시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카페 오가다는 수많은 커피 브랜드 사이에서 한방차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설립 6년 만에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카페 오가다의 블렌딩 티는 다양한 재료를 블렌딩(Blending)하여 커피에 질린 2030의 젊은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 메뉴이다.

카페 오가다의 마케팅 담당자는 “컬쳐 프로젝트 TAB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생활한복’이라는 아이템을 선정한 이유는, 카페 오가다의 ‘블렌딩 티’와 ‘생활한복’이 추구하는 지향점이나 문화적인 아이덴티티가 일치하기 때문이다."라며 "현재 문화를 소비하는 2030 세대에 맞게 트렌디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켰다는 점이 ‘블렌딩 티’와 ‘생활한복’이 젊은 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콜라보이션 프로젝트 TAB 출시 기념으로 카페 오가다에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5일까지 오가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오가다x리슬 콜라보레이션 베스트 화보컷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다.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화보컷을 고르면 가장 많이 선택된 화보컷을 골라준 모든 분들에게 화보 속 블렌딩티 1+1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화보 속 생활한복(1명)과 음료 상품권(1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31일까지 전국 오가다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장 내 비치된 생활한복 리플렛과 오가다 음료를 함께 찍어 오가다 공식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한 팀을 선정하여 생활한복 2벌과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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