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장애인, 노인,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지역사회의 낡은 카페를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협력사가 함께 방문해 시설 및 인테리어 리노베이션, 바리스타 교육과 매장 운영 지원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이들의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의 고용 확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2년부터 서울과 부산, 대전, 용인 등에 총 5곳의 재능기부 카페를 선보여 오며, 올해 광주에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과 함께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카페를 6호점으로 오픈하게 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 홀더’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인증을 받은 비영리단체로 광주에서 2011년부터 카페 2곳을 운영하며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자립을 지원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