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출시한 빙수(왼쪽)와 프라페 각 3종. /사진제공=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델리가 지난 2일부터 빙수와 프라페 등 여름음료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빙수는 옛맛을 강조한 '인절미 빙수', 새콤한 '스위트 망고 빙수', 아삭한 식감의 '오레오 브라우니 빙수' 3종이다.

인절미 빙수는 국내산 팥과 콩가루에 인절미를 얹은 것으로 2만원이다. 스위트 망고 빙수는 망고에 치즈케이크를 곁들일 수 있고 오레오 브라우니 빙수는 쿠키 특유의 아삭한 식감에 진한 초콜릿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여름음료로는 얼음과 커피를 간 아이스음료 '프라페'를 출시했다. 프라페 역시 3종으로 아이스 커피 프라페(1만7000원), 캐러멜 프라페와 초콜릿 프라페(각 1만8000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