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원목가구 브랜드 야마토야(yamatoya)가 유아식탁의자 ‘뉴마터나’가 완판을 기록했다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뉴마터나는 생후 6개월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유아 원목 식탁의자로, 지난해 12월 테이블 형식의 트레이 모델이 출시됐다.

야마토야는 뉴마터나의 완판을 기념하여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뉴마터나 트레이 버전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과 함께 뉴마터나 전용 쿠션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예약 판매는 이폴리움 직영 온라인몰 ‘디밤비몰’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뉴마터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