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썸머 컬렉션 ‘비치 누드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치 누드 컬렉션’은 매년 여름 유행하는 브론즈 메이크업을 더욱 섹시하게 재해석한 썸머 컬렉션으로 웜 톤의 아이섀도우 팔레트, 브론징 파우더, 립으로 구성됐으며, 햇빛에 그을린 듯 건강하고 섹시한 느낌은 그대로 살리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바비 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매년 여름마다 유행하는 브론즈 메이크업을 올해는 조금 더 가볍고 자연스럽게 연출해볼 것을 제안한다”며 “쉬어한 골드나 누드 톤의 아이섀도우로 심플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 후 이마, 볼, 광대뼈 등 햇빛이 가장 먼저 닿는 부위에 가볍게 브론징 파우더를 터치하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브론즈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치 누드 컬렉션’은 5월 13일부터 전국 바비 브라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바비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