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럭셔리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 ‘La Maison du Chocolat’'에서 베이커리 메뉴를 국내에 첫 출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SSG 청담점에서 판매한다.

프렌치 시크 감성을 디저트 예술로 구현해낸 베이커리 메뉴는 에클레어 2종과 케이크 3종으로, 프랑스 최고 명장(MOF)인 마스터 셰프 니콜라 클라쏘의 지휘 아래 최고급 원재료만으로 제작된다.

초콜릿 브랜드답게 최상급 초콜릿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를 정교하게 혼합해 뛰어난 조화를 이루며 최고의 맛을 이끌어낸다.

‘브레질리엥’은 기분 좋은 쌉쌀함을 한층 돋우는 초콜릿 비스킷과 우아한 향을 내뿜는 초콜릿 무스, 초콜릿 향으로 유명한 파푸아 뉴기니 산 커피크림의 환상적인 조화가 맛에 시너지를 더해주는 케이크이다.

한편, 라메종뒤쇼콜라는 SSG 청담점에 신규 매장 입점을 기념하고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15일까지 매일 4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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