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 주요 증시가 애플의 주가 하락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5% 상승한 1만720.50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2% 하락한 2064.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49% 떨어진 4737.33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애플 협력업체의 실적 악화로 애플 주가가 2% 이상 하락하고 미국 고용지표 부진 발표가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