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는 중국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팬소프트(pansoft)사와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르면 다음 달부터 중국 현지의 대형마트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
5년 동안 최소 20만병, 약 30억원 가량을 공급한다. 팬소프트 사는 화요의 수입 판매를 시작으로 식품 유통 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화요의 5가지 제품 가운데 41도와 53도, 비교적 고도주를 먼저 수출하는 것은 중국의 바이주(白酒)와의 경쟁을 염두한 것이다. 화요53도 제품을 구매하는 면세점 소비자의 70% 이상이 중국인 관광객인 것을 볼 때 고도주를 즐기는 중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팬소프트 측은 “마이타이주 연 매출 5조원, 기타 인기 바이주가 평균 2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을 정도로 중국 주류 시장은 어마어마한 시장”이라며 “계약서 상의 물량이나 목표를 떠나서 중국 시장의 특징을 감안해 10년 내 1천억원 매출을 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소프트는 중국 전역의 슈퍼마켓, 대형마트와 주유소 편의점(13,000여곳) 등 다수의 오프라인 채널과 더불어 온라인 알리바바 등 온라인 시장에서도 화요를 판매할 계획이다.
화요의 5가지 제품 가운데 41도와 53도, 비교적 고도주를 먼저 수출하는 것은 중국의 바이주(白酒)와의 경쟁을 염두한 것이다. 화요53도 제품을 구매하는 면세점 소비자의 70% 이상이 중국인 관광객인 것을 볼 때 고도주를 즐기는 중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팬소프트 측은 “마이타이주 연 매출 5조원, 기타 인기 바이주가 평균 2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을 정도로 중국 주류 시장은 어마어마한 시장”이라며 “계약서 상의 물량이나 목표를 떠나서 중국 시장의 특징을 감안해 10년 내 1천억원 매출을 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소프트는 중국 전역의 슈퍼마켓, 대형마트와 주유소 편의점(13,000여곳) 등 다수의 오프라인 채널과 더불어 온라인 알리바바 등 온라인 시장에서도 화요를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