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보시개는 반려동물 1천만 시대의 그늘인 유기견의 현실을 취재하고, 유기견이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과 만나는 약 3주간의 과정을 담아냈다.
스카이티브이 관계자는 “매년 10만 마리씩 늘어나는 유기견의 현실은 반려동물 1천만 시대의 그늘이라고 할 수 있다”며 “잘살아보시개는 이러한 반려동물 산업의 어두운 면을 비춰내고 올바른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스카이펫파크는 유기견 입양프로젝트 잘살아보시개를 6월 중 정식 방송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유기견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잘살아보시개 프롤로그 편은 16일 밤 9시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