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포르테(NET-A-PORTER)가 구찌와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된 20피스의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플리츠 스커트, 리버서블 울 가디건, 디오니소스(Dionysus) 숄더백, 플랫 샌들, 하이힐 펌프스, 그리고 에이스(Ace) 스니커즈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된다.

네타포르테와 미스터포터(MR PORTER)의 회장인 앨리슨 레오니스(Alison Leohnis)는 “우리의 고객들은 구찌에 푹 빠져있다. 이번 익스클루시브 프로젝트는 우리를 매우 흥분시키는 일이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의 첫 캡슐 컬렉션을 네타포르테에서 론칭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굉장한 재능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그에게 기대한 만큼 이번 컬렉션은 아주 정교하며 아름답다.”라고 전했다.


구찌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르코 비자리(Marco Bizzarri)는 “이러한 유일무이한 협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컬렉션의 해석과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법으로 패션에 활기를 불어 넣는 네타포르테는 온라인 럭셔리 패션 리테일의 기준을 세워왔다. 그 결과로써, 네타포르테의 고객은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식견이 높고 세련된 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5월 12일 네타포르테에서 전세계 독점으로 론칭한다.
<이미지제공=네타포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