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이 탄탄한 가슴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5월15일 방송된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S/S’에서 재경은 ‘탄력 넘치는 가슴 피부를 관리하는 아이템’으로 가슴 전용 세럼을 소개했다.
재경은 처지는 눈가 피부에 아이크림을 바르듯 가슴 피부의 탄력을 위해 매일 가슴 전용 세럼을 발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재경은 “운동이 끝나고 가슴 피부를 세럼으로 마사지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푸시업을 하지 않아도 꾸준하게 마사지로 관리해주면 가슴 피부 탄력을 가꿀 수 있다”고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자신감을 높여주는 가슴 탄력을 위한 ‘탱탱 리본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재경이 소개한 제품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의 ‘수퍼 버스트 텐스-인-세럼’으로 탄탄하고 아름다운 가슴 피부 관리를 돕는 가슴 전용 세럼이다. 하루 한번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하듯 발라준 후 목에서부터 어깨 라인을 따라 한번 더 발라주면 흐트러진 가슴 피부와 바디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비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