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그룹의 남성 스마트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가 시원한 여름을 위한 ‘2016 쿨링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2016 쿨링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쿨링 슈트’는 냉감기능은 물론, 편안한 활동성까지 갖춘 지난 시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특히 흡한속건의 쿨맥스 프리미엄 스트레치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하여 입은 듯 안 입은 듯 착용감을 극대화해 더운 여름 오랜 시간 착용하는 상황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그리고 경량의 폴리 소재를 사용한 ‘에어 펌핑 점퍼’는 은은한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량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스판이 들어간 엠보 소재의 티셔츠 등과 매치하면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셔츠, 팬츠 등의 제품이 쿨링 시리즈로 출시 돼 시원한 착장을 돕는다.
세정의 염학재 트레몰로 사업부장은 “매년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쿨링 소재를 찾는 사람이 전년에 비해 빨라지고 있는 편”이라며 “입을수록 시원한 트레몰로의 쿨링 시리즈는 청량한 느낌을 유지시켜 줘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