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제공
하나카드가 최근 어린이집 교직원을 위한 '국제교사증 제휴카드' 업무 협약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및 KEB하나은행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ITIC 국제교사증 제휴카드'는 별도의 교사신분증이 없는 교직원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위해 기획됐다. 'ITIC(International Teacher Identity Card)'는 유네스코(UNESCO)가 인증한 국제교사증으로 항공권 할인, 육∙해상 교통수단 할인, 방문 국가 유적지·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또 '하나멤버스 1Q 카드' 서비스를 지원한다.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하나멤버스 1Q 카드'를 통해 온라인 쇼핑, 통신·대중교통 등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각각 1만 '하나머니'(하나금융그룹 '하나멤버스' 포인트)씩, 월 최대 3만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하나머니'는 3만원 이상 결제시 결제금액의 2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