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이란 경제제재해제 등 무역환경 변화에 맞춰 오는 27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BK무역실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해외오픈마켓 수출대금 결제서비스 소개 ▲아마존 B2C 수출 팁 ▲환율 전망 및 환위험관리 방안 ▲대 이란 원화경상거래 지원 ▲수출입 통관, 관세 환급 및 FTA 활용 등의 강의를 듣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250명이며 오는 23일까지 기업은행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