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의 르송이 부부의 날을 겨냥해 ‘러블리 파자마 세트’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자마 세트는 남성용 블루, 여성용 핑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사랑스러운 하트 나염을 매치해 둘이 하나가 되는 부부의 느낌을 선사한다. 남성용 파자마는 와이드 카라의 정장 스타일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고, 여성용 파자마는 목 부분의 프릴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또한 면을 원단으로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통기성이 장점이다.
BYC 관계자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부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커플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 남편을 위해 커플 아이템을 선물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B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