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월 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미국·하와이·호주·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론칭 3개월 만에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올 초 400호점 학원이 문을 연 데 이어 최근 500일이 되는 시점에 500번 째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김영신 비상교육 영어사업본부장은 “초등학생과 달리 중학생은 학교시험도 중요하기 때문에 독해나 문법, 어휘에 대한 집중학습이 필요하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라며 “500명의 교육자가 믿고 선택해준 만큼, 잉글리시아이는 학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습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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