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지원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의 촬영지인 ‘그리스’의 뜨거운 태양 앞에서도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자외선 철벽’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자외선 차단을 피부 관리의 첫번째 노하우로 꼽은 김지원은 최근 들어 더욱 강력해진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안티폴루션 기능의 선 크림을 매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원이 공개한 두 번째 뷰티 노하우는 바로 진정 케어. 김지원은 평소 오랜 촬영과 메이크업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 수딩 앰플’을 사용해 진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식물 유래 성분을 23% 고농축한 수분 진정 앰플이다.
<이미지제공=닥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