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디저트 페스티벌은 한강 난지 공원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디저트, 식품산업 및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더불어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음악과 영화를 야외에서 감상하고 디저트 관련 물건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전 연령층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하는 디저트&뮤직 페스티벌이다.
또한 미카엘 셰프, 가수 박보람을 비롯한 유명인들이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디저트 쿠킹쇼 및 디저트 데이트 등에 참여해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높인다.
디저트카페 ‘쑤니’는 케이크 모양의 빙수 ‘슈니케이크’를 대표로 맛은 물론 디자인 요소까지 높여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다. 이밖에도 ‘커피’, ‘쑤니치노’, ‘차’, ‘에그머핀’ 및 다양한 디저트 메뉴 등으로 계절적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도록 메뉴구성을 해 창업주의 걱정도 잡았다.
디저트카페 쑤니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월드 디저트 페스티벌 쑤니 부스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