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는 지난 21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임직원의 기증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적기업가들의 지속가능한 사업운영과 소셜임팩트 창출을 위한 '뷰티풀 펠로우' 프로그램에 기부된다. 한국씨티 여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국씨티 여성위원회’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교육·개발, 사회공헌, 네트워킹분과별로 여성 인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