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기 미세먼지의 '매우 나쁨' 기준인 ㎥당 90㎍의 27배 수준이다.
이 외에 삼겹살도 1360㎍/㎥를 나타내며 15.1배를 초과했고, 달걀 후라이(1130㎍/㎥) 12.6배, 볶음밥(183㎍/㎥) 2배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환경부는 "주방에서 요리할 때는 반드시 창문을 열고 주방 환풍기(가스렌지 후드)를 작동하는 등 관리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평소에 수시로 주방 환풍기의 청결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풍기를 작동시키고 창문을 함께 열어 자연환기를 병행하는 식으로 환기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