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가 최근 영화 ‘엽기적인 그녀 2’에서 귀여운 한국말과 4차원적인 행동을 선보인 여배우로 변신한 F(x) ‘빅토리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보잉 선글라스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냈으며, 심플한 실크 슬립 드레스와 블랙 코트에는 클로저로 포인트를 준 크로스백을 매치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경쾌함을 느낄 수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에는 다이아몬드 이어링을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빅토리아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