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강민경은 한층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올 여름 유행할 트렌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민경은 "지난 해 11월 촬영에 들어가 오는 5월까지, 무려 7개월 여간 대장정의 드라마를 끝냈는데, 촬영을 시작한지 2~3개월이 지날 때쯤 갑자기 힘이 떨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가수는 슬프거나 기쁜 감정을 노래에 있는 그대로 담아 부르면 되지만 연기는 한 순간이라도 캐릭터가 아닌 강민경이 튀어나오면 안되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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