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판매하는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은 출생부터 성장, 노후까지 자녀에게 닥칠 수 있는 생활 리스크를 보장한다. 이 상품은 영유아기의 출생위험 및 선천성 장애부터 아동기에 발생하기 쉬운 골절과 화상을 비롯한 상해에 대비할 수 있다. 또 청소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과 암까지 성장과정별 맞춤플랜을 통해 자녀의 생활리스크를 통합보장한다.
최근 KB손보는 스테디셀러인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의 보장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보강했다. 상품 개정으로 3대 질병도 예약가입이 가능하다.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으면 최초 가입 시 정한 보장개시 시점에 추가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보장받을 수 있다. 부모가 이 상품을 예약가입하면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춘 복합적인 설계가 가능하다.
아울러 ‘키즈덴탈 보장’도 강화했다. 영구치는 물론 아동기 유치(젖니)까지 보장해준다. 유치는 영구치에 비해 유기질이 많아 충치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에 가입하면 치과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치과비용은 아말감 치료부터 임플란트까지 치료 종류에 따라 치아당 5000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밖에도 시각질환, 환경성질환으로 입원하는 등 외부환경에 따라 자녀에게 발생하는 위험을 추가로 보장한다. 보험기간 중 형제(자매) 출산 시 보험료의 2%를 할인함으로써 자녀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에는 가족 구성원이 한명이라도 가입하면 5%의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단, 중복할인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