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베네글’은 쫄깃한 베이글에 신선한 재료로 만든 크림치즈터블휩을 직접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이름과 베이글을 조합한 이름이다.
베이글이라는 스테디셀러 메뉴의 국내 시장성을 높게 평가한 카페베네는 작년 한 해 동안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베이글을 강화한 콘셉트 매장을 선보였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인접한 지역 매장의 경우 리뉴얼 후 30% 가량 매출이 오르는 등 그 시장성을 입증했다.
올해 들어 전국 500여개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 카페베네는 브랜드 모델 강하늘을 앞세워 2030여성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접점을 늘려가며 베이글 제품의 5월 둘째 주까지 누적 판매량 총 100만개를 돌파했다.
올해 들어 전국 500여개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 카페베네는 브랜드 모델 강하늘을 앞세워 2030여성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접점을 늘려가며 베이글 제품의 5월 둘째 주까지 누적 판매량 총 100만개를 돌파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는 브랜드 초창기부터 와플, 젤라또, 빙수 등을 선보이며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시장을 주도해온 브랜드”라며 “한 끼 대용의 역할과 다양한 크림치즈더블휩을 골라먹는 카페베네만의 특별한 베이글, 베네글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