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관계자는 "향후 평가·교육·인사 등 경영 전반에 성과중심 문화를 확산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보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결정함에 따라 금융공기업 9곳 중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7곳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했다. 아직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지 않은 곳은 한국예탁결제원과 수출입은행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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