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사각지대서 아동학대한 강남 어린이집 교사 불구속 입건김유림 기자2016.05.26 | 10:06:39가-100%가+어린이집 학대. /자료사진=뉴스1CCTV 사각지대에서 3세 여아의 손을 때리고 얼굴을 미는 등 학대한 강남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아동의 손을 때리고 얼굴을 미는 등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보육교사 민모씨(27)를 불구속 입건했다.어린이집 보육교사 민씨는 지난 17일 CCTV가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A양(3)을 때리고 얼굴을 미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민씨가 CCTV를 등지고 앉아 있어 이 장면은 CCTV에 직접 찍히지 않았지만 옆의 거울을 통해 폭행 장면이 찍히면서 이를 확인한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다.관련기사박근혜 대통령 에티오피아 도착, 양국 협력강화 논의반기문 대선 출마 시사냐, 단순한 나라 걱정이냐음주단속 사고 김천 경찰, 둘째도 보지 못하고 끝내 숨져홍만표 변호사, 내일(27일) 소환조사… '불법 변론·탈세 의혹' 집중 추궁할 듯[제2회 머니톡콘서트] 전문가 3인의 격변기 부동산 투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