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는 자사의 여름철 기능성 슈즈 매출액은 2014년 5%, 2015년 23%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또한 형지에스콰이아 하계화에서 쿨링 기능성 신발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런 매출 추이에 맞춰 형지에스콰이아는 ‘E-에어 컴포트화’를 선보였다.
E-에어 시스템은 밑창 전체에 펌핑 시스템을 적용해 강력하고 자동적인 공기 순환을 돕는 한 단계 진화된 방식의 쿨링 시스템이다.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 김희범 상무는 “과거에는 샌들이 여름철 신발의 대표주자였지만, 최근에는 샌들 대신 쾌적함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기능성 슈즈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능성을 갖추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이 꾸준히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지제공=형지에스콰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