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 광화문 세종로광장에서 개장한 ‘통일상상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한라에서 백두까지 암벽등반과 통일희망 트리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제4회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통일상상놀이터에서는 통일교육 전시부스와 다양한 놀이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통일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통일부는 교육부와 공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통일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2013년부터 매년 5월 넷째 주 한 주간을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