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샵 ‘퍼스트올로’가 여름을 앞두고 '2016 좋은 인견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퍼스트올로가 선보인 올 시즌 '2016 좋은 인견 시리즈'는 기존의 실내외 이지웨어 및 파자마뿐만 아니라, 남녀 속옷 제품을 추가로 확대해 선보이며 천연 인견 소재를 선호하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재 시즌 전체 생산량의 20%가 이미 판매되는 등 전국의 각 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퍼스트올로가 '좋은 인견 시리즈'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커플 인견 속옷’은 겉면은 물론 피부가 닿는 안감까지 인견 소재로 처리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달라붙거나 땀이 나지 않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여성용 원피스 타입으로 출시된 ‘이지웨어 원피스 2종’은 몸에 달라 붙지 않는 편안한 핏과 시원한 소재감으로 여름철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패턴, 나뭇잎 패턴 등 다채로운 디자인 요소가 특징.

퍼스트올로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인견 내의 제품이 출시 초부터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며 “특히 인견에 대한 인지도가 확대되면서 2030세대 젊은 층의 구매율도 전년 대비 20% 상승하는 등 올 여름 고객의 반응이 예년에 비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좋은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