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30일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이 100회 특집 원년멤버들의 출연으로 시청률 2.56%(이하 전국,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대비 0.09%p 상승했다.
비정상회담은 2014년 7월 7일 첫 회를 0.56%의 시청률로 시작해 2015년 7월 6일 53회에 4.8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JTBC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을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유료매체 가입 기준)은 50대 여성이 3.06%, 40대 여성 1.94%, 20대 여성 1.47% 순이었다.
한편 이날 JTBC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에서는 그 동안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원년멤버들의 근황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최근 근황에 대한 질문에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EU연합에서 후원을 받아 환경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라고 전했으며 프로그램 출연 이후 친분을 다져온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폭로전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