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30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상임대표는 지난 30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가방 속에서 나온 컵라면이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며 "조금만 여유가 있었더라면 덜 위험한 일을 택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해 논란이 일자 글을 삭제했다.
한편 지난 28일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이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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