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러너를 위한 ‘네오-러너(Neo-Runner)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오-러너(Neo-Runner) 시리즈’는 초여름 활동적인 라이프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심플한 디자인 속에 하이-테크놀로지를 가미한 재킷, 티셔츠, 팬츠로 출시됐다. 깔끔한 스타일에 포인트 컬러로 디테일을 살렸으며, 절개선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실루엣 라인을 강조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러닝 시 가볍게 입기 좋은 ‘네오-러너 바람막이 자켓(EG1MAJK201)’은 표면 광택감과 포켓 웰딩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색상은 차콜, 네이비 두 가지로 출시됐다. 여성용인 ‘우먼스 네오-러너 바람막이 자켓(EG1FAJK202)’은 엘레쎄만의 컬러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자켓으로, 네온오렌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볍고 땀배출이 용이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네오-러너 라운드 티셔츠(EG2MATR315)’는 터치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남성용 티셔츠다. 빛을 반사하는 3M 전사프린트로 야간 시인성을 높였으며, 화이트, 라임, 오렌지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우먼스 네오-러너 라운드 티셔츠(EG2FAIT802)’는 피트니스, 러닝 등 액티브한 활동에 어울리는 여성용 슬림핏 티셔츠다. 터치감이 부드러운 소재에 메쉬를 덧대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으며, 라임,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네오-러너 7부 팬츠(EG2MAPH501)’는 입체패턴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활동성이 뛰어난 남성용 7부 팬츠다. 바지 옆선의 웰딩 펀칭이 통기성을 높여줘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차콜,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7만 8천원. 여성용 3부 팬츠인 ‘우먼스 네오-러너 3부 팬츠(EG2FAPH502)’는 허리를 잡아주는 밴드와 신축성이 좋은 안감을 덧대어 착용감이 뛰어나다. 네이비,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미지제공=엘레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