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허바신은 ‘우타카밀 핸드크림’이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내 핸드크림 카테고리 부문 2위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에서 진행한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는 2015년 4월 1일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 1년간 매출을 기준으로 하여 올리브영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카테고리별 베스트 아이템을 선정하여 진행된다.

그 중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핸드크림 카테고리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한 허바신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독일의 천연 카모마일 성분이 함유돼 있는 원조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하다. 허바신 핸드크림은 건조한 손 외에도 거칠어지기 쉬운 발뒤꿈치, 팔꿈치, 무릎 등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보호와 진정, 회복효과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천연 글리세린 성분이 함유돼 있어 거칠고 갈라진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편 허바신은 국내 론칭 이후 16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미지제공=허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