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영단기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영단기는 2일 “그룹 블락비의 프로듀서 및 힙합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코를 영단기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적이면서도 자신의 색깔을 확고하게 보여주는 지코의 이미지가 젊고 역동적이며 혁신을 거듭하는 이미지의 영단기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5월 30일에는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촬영은 귀엽고 착한 이미지의 순정 오빠 ‘Good Boyfriend’ 콘셉트와 까칠하고 시크하지만 나만 챙겨주는 반전 매력의 ‘Bad Boyfriend’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지코는 두 개의 컨셉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물씬 뽐냈다.

‘영단기메이트’ 지코와 함께한 영단기 광고는 서울 강남역 인근의 영단기 강남학원과 부산 서면의 영단기 부산학원, 토익 인강을 서비스하는 영단기 홈페이지 등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