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협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샘킴 카스타드 사과&당근 출시를 기념할 뿐만 아니라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21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주부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셰프 샘킴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카스타드를 더욱 건강한 아이들 간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제품 컨셉 부터 생산까지 전 단계에 참여했으며, 샘킴만의 특별 레시피로 카스타드 사과&당근이라는 프리미엄 간식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샘킴의 카스타드 사과&당근은 충주산 사과, 제주산 당근, 저온 살균한 1등급 A원유, 국내산 계란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들 간식’, ‘영양간식’ 등으로 불리우며, 인정을 받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에 따르면 “식품계의 스테디셀러 열풍이 뜨겁다. 샘킴의 카스타드 사과&당근에 힘입어 선보인 ‘카스타드 바나나’ 역시 바나나 열풍에 동참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레시피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출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