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올리브 오일 명가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수확한 최상품 올리브 열매만 사용하는 것을 고집한다. 또한 저온 압착방식으로 제조된 프란치 올리브 오일은 신선한 나무 열매의 맛과 향, 비타민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란치 올리브 오일은 품종에 따라 빌라마그라 그랑크뤼, 빌라마그라, 세지아네제, 레트레비아네 등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 4가지 제품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추가로 증정되는 1병은 빌라 마그라 그랑크뤼를 제외한 나머지 3가지 제품 중에서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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