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마티아스 수터 총지배인(왼쪽)이 5일 호텔 로비에서 '쉐라톤 챌린지 2016' 기부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쉐라톤 챌린지는 고층 호텔을 이용해 크로스핏, 부트캠프, 요가를 체험하는 액티브한 레포츠 이벤트로 이날 내외국인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특급호텔 업계 최초로 열렸다. 전달된 기부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식수난에 시달리는 제3세계 식수개선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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