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6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풀잎채 4개 매장(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행복한백화점 목동점, 롯데아울렛 광교점,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맛있게 식사하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된다. 풀잎채 직원이 식사 중간 빈 그릇을 정리하면서 잔반 여부를 확인하고 식사를 마칠 때까지 음식을 남기지 않은 테이블에 한해 ‘자연사랑 미소 도장’을 찍어준다.
한 명이 아닌 테이블 전체 인원이 참여해야 하는 공동 미션이며, 미소 도장을 받은 주문서는 계산 시 테이블 당 자동 1천 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미소 도장이 찍힌 주문서를 매장 한켠에 마련된 모금함에 넣으면 1장 당 100원으로 환산돼 어려운 이웃을 후원한다.
풀잎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잔반 줄이기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면서 “풀잎채는 앞으로도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