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펠 워크숍 참가를 원하는 대학, 기업의 교육 담당 관계자는 오는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공지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대 참가 가능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펠 워크숍은 TOEIC Speaking & Writing Tests의 효과적 학습법과 교수법을 참가자에게 전수하여 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 최종적으로 수험자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외 워크숍에서는 시험 외 일상 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영어에 대한 이해도와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참석자는 수업 시 활용 가능한 영어 사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또한 TOEIC Speaking & Writing Tests 채점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영어는 개인의 경쟁력과 더 나아가 국가의 경쟁력의 원천이다”며, “이번 프로펠 워크숍을 통하여 보다 정확한 교수법을 제공하고, 한 자리에 모인 영어 교육관계자들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