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허묘연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 비영리기구 혁신경영상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스티비 어워즈는 아태 지역 기업, 비영리기구나 개인이 거둔 성과를 경영·홍보·사회기여도 등 12개 부문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아태 스티비측은 "서울사이버대는 혁신적인 이러닝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해외 온라인대학들에 전파함으로써 범세계적으로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허묘연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이러닝의 선두자로서 교육 인프라가 충분치 않은 아세안 국가들에 기술을 전파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서울사이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