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카나 치킨이 한국 청양고추, 베트남 쥐똥고추, 인도 부트졸로키아고추 등 아시아 3국 대표 고추들로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한 ‘핫데블치킨’을 출시했다.
핫데블치킨은 악마의 유혹처럼 치명적인 매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인공조미료 보단 아시아 대표 고추들로 자연스런 매운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핫데블치킨은 악마의 유혹처럼 치명적인 매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인공조미료 보단 아시아 대표 고추들로 자연스런 매운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강렬한 매운맛 치킨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레드데블소스를 세트로 구성했다. 레드데블소스의 매운맛은 핫데블치킨에 사용된 소스보다 더 강하다.
페리카나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재료로 매운맛을 표현하는 프리미엄 매운맛 치킨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페리카나 핫데블치킨은 숯불 향을 가미해 미각뿐 아니라 후각에서도 색다른 치킨을 느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는 소스를 추가해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페리카나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박보검·이동휘의 핫데블치킨 광고도 선보였다. 광고 속 박보검과 이동휘는 아시아의 핫한 대세를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연출했다. 광고는 페리카나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하며 공중파 및 케이블 광고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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