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오페라’는 양국을 오가며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 무용 등 다양한 종합예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 1일과 2일, 5일에 프랑스에서 공연을 마쳤다.
형지엘리트는 ‘쁘띠 오페라’에 참여하는 양국 청소년들의 단복을 제작, 후원했다. 한-프랑스 국기 속 블루, 레드 컬러를 메인 컬러로 삼고, 화이트 컬러 상의에 하의는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한 뒤 스트라이프 넥타이와 리본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청소년들이 문화를 교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면서 우정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쁘띠오페라’의 공연은 11월 중순 한국에서 마무리된다.
<이미지제공=형지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