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민관 공동출자형 신개념 임대주택인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사업자와 입주 희망자에게 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에는 2명 이상의 건축 전문가가 상주하며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안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사업자는 사업관련 상담이 가능하며 이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업자는 제안서 작성부터 건축시공 자문, 사업자금 대출제도 안내 및 대출심사 서류 안내까지 실무 차원의 종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 입주자들도 입주정보와 입주신청 관련 내용을 들을 수 있다.
한편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는 서울 중구 수표로 인성빌딩 6층에 있으며 센터 운영 수탁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서울시는 이날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2년간 센터 운영에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