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뮤지컬<위키드>의 배우 박혜나와 결혼하여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김찬호는 뮤지컬 <살리에르><총각네 야채가게><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와 연극<형제의 밤><히스토리 보이즈>등에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현재 6월 25일, 26일 대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선보일 뮤지컬 <최치원>에서 “운”역으로 한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김찬호가 전속계약을 맺은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는 신인배우 발굴과 기존배우 영입은 물론 연극,뮤지컬,콘서트,이벤트 제작 및 영화, 드라마의 제작 및 배급,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 위상을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