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압수수색, '10억원대 리베이트 제공' 혐의… 김무성 사돈 기업김유림 기자2016.06.09 | 16:11:23가-100%가+유유제약 압수수색. /자료사진=뉴스1경찰이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의 사돈기업으로 알려진 유유제약을 압수수색 중이다. 오늘(9일) 오전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유유제약이 병·의원에 10억원대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 유유제약 서울사무소와 임직원·영업사원 3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2014년 대학병원과 개인병원 의사들에게 자사의 골다공증 치료제를 처방해주는 대가로 12억원 상당의 현금을 건넨 혐의(약사법 위반)를 받고 있다.한편 경찰은 압수한 회계장부와 컴퓨터 등의 물품을 분석해 관련 임직원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관련기사정세균 국회의원, 20대 첫 국회의장 선출 '287표 중 274표 찬성'… 그는 누구?'쿠티뉴 해트트릭' 브라질, 아이티에 7대1 압승… '삼바 축구' 위력 과시서울메트로·은성PSD 압수수색, '메피아' 비리의혹 10곳 수사착수… '안전관리·감독 책임' 규명정세균 국회의원, 20대 국회의장 사실상 확정… "여소야대 국회는 달라야 한다"오늘(9일) 단오, 앵두화채 손쉽게 만드는 '달콤한 레시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