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점차 늘고 있는 색소폰 아마추어 연주자 수에 힘입어 색소폰 악기의 대중화를 더욱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초보자용 색소폰을 반납하면 기존 중고시장보다 더욱 높은 가격으로 판매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야마하의 전문가용 신제품 모델을 특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는 브랜드 관계없이 초보자용 색소폰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0곳의 야마하 관악기 전문점에서 시행된다.
행사 기간에 색소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도 주어진다. 구매 악기에 따라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LED 스탠드,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오카리나, 악기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악기 닦기 융을 증정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악기영업팀 관계자는 “색소폰은 초급자용으로 시작했다가 연주 실력이 올라가면 전문가용을 재구매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연주자의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색소폰 연주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