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중소건설사 맞춤형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를 연다. /사진=뉴시스 DB
국토교통부가 13일 서울 서소문동 해외건설협회에서 중소 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해외건설시장 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진출 희망 중소 건설업체에 정부 지원 제도와 이란 건설시장 진출 방안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 초 서비스를 시작한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리스크관리시스템(FIRMS)’과 해외건설 공동보증제도 등에 대한 소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는 연세대와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한국수출입은행 전문가 등이 맡는다.